위기의 지구 지구촌 위기를 알리는 정직한 목소리

뉴스한국

위기속 한반도

이전다음

38노스 "北 풍계리, 6차 핵실험 준비 추정 움직임"
38노스 "北 풍계리, 6차 핵실험 준비 추정 움직임"
강원도 동해에서 또 지진 발생…이달 들어 다섯 차례
7일 오전 강원도 동해시에서 또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오전 6시 53분 36초에 강원 동해시 동북동쪽 58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고 5일 발생한 규모 3.2 지진의 여진이라고 분석했다. 이달 들어 동해시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벌써 다섯 번째다. 5일 오전 9시 18분 27초 동해시 동북동쪽 54km 해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한 후 이날 하루 동안 규모 2.1~2.4에 이르는 여진이 세 차례나 발생했다.
경북 경주 이어 강원 동해서 연달아 지진 발생
5일 오전 경북 경주와 강원 동해에서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기상청은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2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 지진이 지난해 9월 12일에 발생한 경주 지진의 여진으로 보고 있으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전 9시 18분에는 강원 동해시 동북동쪽 54km 해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다. 10분 후인 오전 9시 28분에는 비슷한 지역인 동해시 동북동쪽 56km 해역에서 규모 2.4의
경북 경주서 지진 두 차례 발생…기상청, "9·12지진 여진"
25일 오전 경북 경주에서 두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 '지진통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8분 44초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2km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고 그 시각 59분 8초에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잇달았다. 기상청은 "지난해 9월 12일에 발생한 지진의 여진"이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경북 경주시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25일 오전 현재까지 9차례다.
유엔 "아프리카 기아로 2000만 목숨 위험 " 긴급 구호금 44억달러 호소
유엔은 남수단 나이제리아 소말리아 예멘등 4개국의 기아상태가 '대 참극'이 되지않으려면 3월말 이내에 긴급구호자금 44억달러( 5조217억원)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은 22일 (현지시간) 아직까지 모금한 자금이 9000만 달러에 불과하다며 남수단에서는 이미 기아로 비상사태가 선포된만큼 향후 2000만명이 굶주림으로 희생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엄청난 비극과 맞서고 있다. 지금 사태가 대참극으로 끝나는 것만은 피해야한다"고 유엔본부에서 가진 기자회

많이 본 뉴스

종합정치경제연예

상호 : (주)뉴스한국    발행인/편집인 : 이길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길성    사업자등록번호 : 129-81-75892    등록번호 : 서울, 아01899    발행일 : 2004년 11월 1일    등록일 : 2007년 9월 17일    주소 : (우) 05718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28길 24, 1601호    대표전화 : 02-566-2116    팩스 : 02-569-2114    E-mail : web@newshankuk.com
뉴스한국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c) NewsHankuk.com,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