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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속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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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北 가려면 유언장 작성·장례식 의논해야”
美 국무부 “北 가려면 유언장 작성·장례식 의논해야”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AI 확인…동계올림픽 앞두고 대응 중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와 가까운 경기도 포천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예년보다 강화한 차단 방역조치를 시행해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퍼지지 않도록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방역조치 상황을 설명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포천에 있는 한 산란계(알을 낳는 닭) 농장에서 3일 AI 증상을 보이는 닭이 있다고 신고했다.
포항서 규모 3.5 지진 발생…기상청, "규모 5.4 포항 지진의 여진"
지난달 규모 5.4의 강진이 강타한 경북 포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25일 오후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19분 22초에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 깊이 10km 지점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경북 지역에서 감지한 이번 지진의 최대 진도는 Ⅳ, 대구·울산의 최대 진도는 Ⅱ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55초 만에 지진 속보를 발표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달 15일 발생한 규모 5.4의 포항 지진 본진 진앙에서 서쪽으로 약 0.6km 떨어진 곳이다.
전남 영암 씨오리 농가서 H5형 AI 확인
전남 영암에 있는 한 씨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나와 정부가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10일 오후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오후 10시경 AI를 확인함에 따라 대전·광주·세종·충남·전북·전남 지역의 가금류와 관련 사람 및 차량·물품을 대상으로 11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포항지진 후 6.5cm 땅밀림…여진 발생하자 28cm 추가 땅밀림"
지난달 15일 규모 5.4의 포항지진이 발생한 후 포항시 용흥동 야산에서 6.5㎝의 땅밀림이 발생했다. 이후 안정화 국면으로 들어가는가 싶더니 6일 후 여진이 발생하자 28㎝의 추가 땅밀림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산사태 방지를 위한 땅밀림 복구 공사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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