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지구 지구촌 위기를 알리는 정직한 목소리

뉴스한국

전체기사

제목    제목+내용

하늘도 마르고 땅도 말랐다…전남 지역 가뭄 피해 '극심'
"모내기 포기했습니다. 5000평에 달하는 땅은 그냥 그대로 뒀습니다.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유명 엘리베이터 회사에 다니다 5년 전 부모님이 사는 전남 무안군 해제면으로 귀향해 ...
사회 | 2017-06-02 16:20:34
유엔 "아프리카 기아로 2000만 목숨 위험 " 긴급 구호금 44억달러 호소
유엔은 남수단 나이제리아 소말리아 예멘등 4개국의 기아상태가 '대 참극'이 되지않으려면 3월말 이내에 긴급구호자금 44억달러( 5조217억원)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안토니오 구테...
국제 | 2017-02-25 12:47:38
전국 대부분 지역 강수량 부족…가뭄 '적신호'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강원도의 올해 누적 강수량이 평년대비 60% 이하로 매우 부족해 가뭄 대비에 '빨간불'이 커졌다. 제주도를 제외하고 다음 주까지는 강수 가능성이 적...
사회 | 2015-06-03 22:01:11
"잔디에게 줄 물은 없다" 美 캘리포니아 강제 절수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가뭄 대비 일환으로 강제 절수 명령을 내렸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일(이하 현지시각) 물 사용량을 기존의 4분의 1로 줄이는 방안을 포함한 구체적...
국제 | 2015-04-02 14:46:39
NASA, "세기 말 전 美 서부 '대가뭄'" 충격 전망
NASA, "세기 말 전 美 서부 '대가뭄'" 충격 전망 2050년부터 세기말 사이에 역사상 전례가 없는 '대가뭄(Megadrought)'이 미국 서부를 덮쳐 최소 35년 동안 이...
국제 | 2015-02-13 10:12:27
이전페이지   1    다음페이지

많이 본 뉴스

종합정치경제연예

상호 : (주)뉴스한국    제호 : 뉴스한국닷컴    발행인/편집인 : 이길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길성    사업자등록번호 : 129-81-75892    등록번호 : 서울, 아01899   
발행일 : 2004년 11월 1일    등록일 : 2007년 9월 17일    주소 : (우) 05718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28길 24, 1601호   
대표전화 : 02-566-2116    팩스 : 02-569-2114    E-mail : web@newshankuk.com
뉴스한국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c) NewsHankuk.com,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