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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터키 가지안테프 폭탄테러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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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08-22 16:31:21 | 수정 : 2016-08-22 16: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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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각) 터키 가지안테프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와 관련해 외교부가 22일 "무고한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충격과 우려를 금할 수 없으며, 금번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테러 사건의 희생자 및 유가족 그리고 터키 국민과 정부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어떠한 이유로도 테러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는 확고하고 일관된 입장 하에 테러 근절을 위한 터키 정부의 노력을 지지하며, 국제사회의 테러 척결 노력에 계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은희 기자  [ceh@newshank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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