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에서 지진 발생…경주지진 여진 558회 발생y
사회

경북 영덕에서 지진 발생…경주지진 여진 558회 발생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로 기사보내기 미투데이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로 기사보내기 구글로 기사보내기 싸이월드로 기사보내기

입력 : 2017-01-04 10:50:32 | 수정 : 2017-01-06 08:58:52

프린트 | 기사 스크랩     글자작게글자크게


4일 오전 5시 50초께 경북 영덕군 북북서쪽 22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제공)
올해 첫 지진이 경북 영덕에서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전 5시 50초께 경북 영덕군 북북서쪽 22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도 피해 신고 전화는 없었다고 밝혔다.

경북 지역에서는 지난달에도 지진이 잇달았다. 경주시에서 아홉 차례에 걸쳐 지진이 발생했고 포항에서 두 차례 상주에서 한 차례의 지진이 있었다.

경주의 경우 지난해 9월 12일에 발생한 규모 5.8 지진 후 4일 오전 현재까지 558회에 달하는 여진이 발생했다. 규모 1.5~규모 3.0 미만은 537회, 규모 3.0~규모 4.0 미만은 19회, 규모 4.0~규모 5.0미만은 2회다.


조은희 기자  [ceh@newshankuk.com]


저작권자 ⓒ 뉴스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분야별 주요뉴스

| 정치 | 경제 | 사회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 북한

이전 다음




핫이슈

새 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주의…8월 교통사고 사망 가장 많아
행정안전부가 17일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한국에 일하러 왔지만 노예는 아냐” 외국인 노동자들, '고용허가제' 폐지 주장
6일 충북 충주의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일하던 27살 네팔 노동자...
경찰, 박영수 특검에 물병 던진 50대 여성 구속영장 신청
서울 서초경찰서는 박영수 특별검사에게 물병을 집어던져 특별검사의...
“집배노동자들, 달리기하듯 ‘심박수 110’ 상태로 12시간 일하는 실정”
노동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 죽음으로 실태를 증명하는 이들이 있다...
"존경하옵는 장충기 사장님" 언론인 청탁문자 논란…CBS, 잘못 인정하고 유감 표명
기독교방송 CBS 전 보도국 간부가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청와대 폭파하겠다” 협박 30대男 징역 8월·집유 2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전화를 통해 청와대를 무인기로 폭파하...
운영비로 나이트클럽 결제까지…노인요양시설 부실회계 실태 드러나
시설운영비를 나이트클럽 유흥비, 골프장 사용료, 성형외과 진료비...
"세월호 참사 문제, 대통령 개인에 집중하면 개혁 기회 놓칠 수 있어"
미국 재난 조사 역사에 이어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안철수 전대 출마에 국민의당 내홍…박주선, "논쟁·과열 삼가라"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당 대표를 뽑는 오는 27일 전당...
경찰, 프로포폴 과다 투여로 숨진 환자 사체 유기한 병원장 검거
통영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 사체유기,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
이언주, '임금 체불 공동의식' 발언 논란에 "약자끼리 괴롭히기만 할 뿐" 해명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5일 오후 언론에 배포한 해명...
'커피왕'으로 불리던 강훈 망고식스 대표, 숨진 채 발견
국내 커피전문점 1세대 경영인으로 카페 '할리스'·'카페베네'...
롯데家 신영자, 2심에서 징역 2년으로 감형
롯데면세점·백화점 입점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고...
‘대한항공 기내난동’ 피고·검찰 항소 모두 기각
항공기에서 술에 취해 승객과 승무원들을 폭행한 ‘대한항공 기내난...

많이 본 뉴스

멀티미디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