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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손예진이 고양으로 간 까닭은?

등록 2011-06-22 00:27:27 | 수정 2011-06-22 00:40:21

아시아 최대 수조 촬영장 아쿠아스튜디오 개장


영화배우 손예진과 설경구, 김상경이 김지훈 감독과 함께 20일 경기도 고양시에 문을 연 아쿠아스튜디오 개장식에 참석했다.



김 감독과 배우들은 내년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재난영화 '더 타워'의 주역으로 이날 아쿠아스튜디오 개장식에서 핸드프린팅을 한 후 수중촬영을 시연했다.

고양시에 따르면 아쿠아스튜디오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38억 원을 투입했다. 대형수조의 크기는 가로 58m 세로 24m 높이 4m이며 이 곳에서 영화 '타이타닉'에서 선보인 특수촬영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영화 뿐 아니라 드라마나 광고 등 각종 영상 특수 촬영을 이곳에서 진행할 경우 연간 20억 원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고양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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