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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손흥민 '훈훈한 인맥' 화제...언제 친해졌지?

등록 2012-10-16 11:48:43 | 수정 2012-10-16 12:21:27


유승호 손흥민 두 훈남의 의외 인맥이 밝혀져 화제다.

유승호 손흥민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활동분야가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해졌는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각종 인터넷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승호 손흥민 훈남포스’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배우 유승호와 독일 함부르크 SV소속 손흥민 선수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국민 남동생'으로 인기가 높은 유승호와 축구계의 '루키' 손흥민의 만남은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스포츠브랜드의 광고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훈훈한 투샷이다" "연예계 국민남동생과 축구계 국민남동생의 만남인가?" "의외의 인맥이다" "둘 다 귀엽다" "저 사이에 끼고 싶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