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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뉴욕 여행 중 큰아들과 인증샷..."붕어빵처럼 닮은 母子 훈훈"

등록 2013-03-28 13:52:12 | 수정 2013-03-29 11:02:22

홍은희 뉴욕 여행 인증샷이 화제다.

홍은희 뉴욕 여행 인증샷이 화제인 이유는 함께 동행한 큰아들의 훈훈한 외모 때문이다.

홍은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큰아이와 여행 중입니다"면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홍은희와 큰 아들 유동우 군이 뉴욕 거리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홍은희는 검정색 점퍼와 검정색 모자를 쓰고 수수한 차림을 하고 있으며, 홍은희와 붕어빵처럼 닮은 큰아들 동우 군은 빨간색 점퍼를 입고 있다. 엄마를 닮아 훈훈한 외모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은희는 이어 "대왕의 꿈에 애정 갖고 지켜봐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선덕여왕은 죽었지만.. 계속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드라마 하차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들 동우 군이 엄마 붕어빵이네" "아들 진짜 훈남이다" "아들을 보니 엄마가 엄청 든든하겠다" "유준상 씨가 질투하겠네요" "아들 외모가 우월하네" "엄마랑 아들이랑 여행하는거 참 보기좋네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