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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빨간망토 입은 '섹시 파이터' 변신.."애엄마 맞아?"

등록 2013-10-01 13:53:45 | 수정 2013-10-01 16:45:07

홍은희 빨간망토 입은 이유는?

홍은희 빨간망토 사진이 화제다.

홍은희 빨간망토 사진은 '택시' 게스트 맞춤형 의상인 것.

지난달 30일 홍은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택시' 맞춤형 MC 홍은희가 게스트를 대하는 자세" "카리스마(?) 넘치는 홍배우 모습을 공개합니다! 오늘 택시 게스트는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 씨와 2AM 임슬옹 씨라는 사실. 오프닝은 바로 이곳 체육관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 망토를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홍은희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상큼함을 뽐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누가 애 둘 낳은 아줌마로 보겠음?" "솔직히 20대 초반인 나보다 낫다" "홍은희씨도 나이 거꾸로 먹나부네" "자기관리 대박인듯" "너무 예쁘다" "유준상 씨 긴장해야겠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