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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태권도관장, 정우성+장혁+주상욱 닮은 '훈훈한 외모' 화제

등록 2010-11-09 12:17:31 | 수정 2010-11-09 12:17:31

남격 태권도 관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남자의자격에 출연한 태권도 관장 박상균 씨는 정우성, 장혁, 주상욱 등 잘생긴 연예인을 두루 닮은 훈남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태권도 그리고 돌려차기’라는 주제로 멤버들의 태권도 도전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의 태권도를 가르치게 된 박상균 관장은 태권도 5단에 해동검도 5단인 유단자로 훈훈한 외모만큼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 있어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정우성 닮았다는 얘기 안 들었냐?”고 질문을 던졌고 박 관장은 “들어본 적 없다”고 말하며 수줍어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우성보다 장혁이랑 더 닮았다" "나도 저기서 태권도를 배워야겠다" "방송에서는 저런 훈남 관장을 참 잘 찾는것 같다" "당분간 남자의 자격을 열심히 볼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자의 자격’ 팀은 멤버 전원이 태권도 1단을 딸 때까지 진행하는 '태권도 도전기' 장기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방송연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