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가소식

김서형 무보정 명품 몸매 사진 공개에 온라인 ‘후끈’

등록 2012-11-20 16:37:03 | 수정 2012-11-20 17:06:59

김서형 무보정 헬스클럽 사진,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요”

배우 김서형이 흠잡을 데 없는 무보정 명품 몸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되는 MBC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김서형이 헬스클럽의 모델로 발탁돼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김서형의 헬스클럽 사진에는 검정색 의상을 입고 빼어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김서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서형은 만 39세라는 나이와 무보정 사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하고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김서형은 이날 촬영장에서도 다양한 운동기구와 소품을 활용해 촬영을 순조로이 이어나간 것은 물론 운동복 차림에도 빛나는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서형의 무보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요” “역시 노력 없이 저런 몸매가 그냥 만들어지는 건 아니겠죠” “너무 부럽네요. 20대라고 해도 믿겠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서형의 늘씬하고 건강미 넘치는 명품 몸매가 공개되며 극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는 MBC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21회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방송연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