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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태민 커플 사진 '연인분위기' 물씬...뮤비서 커플연기 선보여

등록 2013-01-25 09:09:47 | 수정 2013-01-25 13:25:05


보아 태민 커플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보아 태민 커플 사진은 보아의 신곡 '그런 너' 자켓 사진으로 7살이라는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잘 어울려 눈길을 끈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보아와 태민이 커플로 등장하는 '그런 너'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따뜻한 느낌의 쇼파에 앉아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두 사람의 나이차는 7살이지만 사진 속에서는 그런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다.

두 사람의 커플 모습은 콘서트에서 공개될 '그런 너' 뮤직비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 너' 뮤직 비디오는 보아의 친오빠 권순욱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보아와 태민이 함께 남녀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대박 잘 어울린다" "나이차가 전혀 안느껴진다" "보아 예쁘다" "태민이 상남자 다 됐구나" "태민이가 나를 미치게 하네" 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가 새롭게 공개하는 '그런 너'는 보아가 자작곡한 노래로 보아는 오는 26,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BoA Special Live 2013 Here I am'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런 너'는 네오소울과 팝이 결합된 세련되고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알려져 있다. 보아는 이미 지난해 7월, 자작곡 'Only One'으로 컴백해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음원은 콘서트가 끝난 후 28일 낮 12시 지니, 멜론, 올레 뮤직,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