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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와 불륜 논란 홍상수 감독, 이혼조정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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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11-17 13:59:57 | 수정 : 2016-12-05 13: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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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 아내는 이혼 거부하고 있어
배우 김민희(34)와 불륜 논란을 일으킨 홍상수(56) 감독이 최근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서울가정법원은 17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혼조정이나 해당 일시는 밝힐 수 없다. 오직 이혼조정을 접수했다는 사실만 밝힐 수 있다"고 밝혔다.

이혼조정은 부부가 이혼을 합의하는 절차인데 조정을 성공할 경우 이혼 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다. 조정이 되지 않으면 정식 이혼소송 단계로 넘어간다. 홍 감독은 1985년 현재의 부인과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자녀가 있다.

홍 감독은 지난해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하며 여주인공을 맡은 김민희와 인연을 맺었다. 불륜설이 불거졌지만 홍 감독은 아직 이 문제에 대해 대중에게 공식 입장을 밝힌 적이 었다. 홍 감독의 부인은 이혼을 거부하고 있다.


조은희 기자  [ceh@newshank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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