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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80도 물이 지반 뚫고 솟구쳐…고양 백석역 인근 '생지옥'

등록 2018-12-05 16:20:17 | 수정 2018-12-05 17:26:12

4일 오후 8시 43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백석역 3번 출구 인근에서 발생한 온수배관 파열 사고로 주변에 수증기가 가득 차 있다. 이번 온수관 파열로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이 화상 등의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독자제공=뉴시스)

4일 오후 8시43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백석역 3번 출구 인근에서 발생한 온수배관 파열 사고로 주변에 수증기가 가득 차 있다. 기상청이 한파주의보를 발령할 정도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거리로 쏟아진 온수가 얼었다. (독자제공=뉴시스)

4일 오후 8시 43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백석역 3번 출구 인근에서 발생한 온수배관 파열 사고 현장에서 구급대원들이 화상을 입은 부상자들을 이송하는 모습. 시민들은 갑자기 땅에서 솟구친 섭씨 약 100도의 고온에 발에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았다. (뉴시스)

4일 오후 8시43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백석역 3번 출구 인근에서 발생한 온수배관 파열 사고로 주변에 수증기가 가득 차 있다. (뉴시스)

4일 오후 8시 43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백석역 3번 출구 인근에서 발생한 온수배관 파열 사고 현장을 소방대원들이 둘러보고 있다. (뉴시스)

5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온수관 파열 사고 현장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5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온수관 파열 사고 현장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4일 오후 8시 43분께 발생한 온수관 파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 24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으며 백석역 주변 아파트와 상가 난방 공급이 끊어졌다고 설명했다. (뉴시스)

5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온수관 파열 사고 현장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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