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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적폐청산 검찰 수사는 盧 죽음 정치보복"
최근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사건과 다스의 BBK 투자금 회수 의혹을 수사하면서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수사 정점으로 떠오르내리자 이 전 대통령이 17일 오후 입장을 밝혔다. 16일 오후 늦게 법원이 이 전 대통령의 최측근 김백준(77)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김진모(52)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의 구속영장을 내준 게 결정적인 계기인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이명박 정부 때 국정원 특활비를 불법으로 받은 혐의를 받는다. 다스는 경북 경주에 본사를 둔 자동차 시트 부품 생산 업체로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일 수 있다는 의혹이 일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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