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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신현우 전 옥시 대표, 2심 징역 6년 선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습기 살균제 사태’의 책임을 지고 재판에 넘겨진 신현우(69·남) 전 옥시레킷벤키저 대표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1부(부장판사 이영진)는 26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 전 대표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옥시 연구소장을 지낸 김 모 씨에겐 징역 6년, 조 모 씨에겐 징역 5년을 선고했으며, 선임연구원 최 모 씨에겐 징역 4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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