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제목    제목+내용

분야별 전체 | 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 북한
‘여중생 집단 성폭행’ 2심도 중형 선고…법원 “사람이 할 수 없는 일”
여중생 2명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해자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1심보다 더 무거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9부(부장판사 함상훈)는 22일 성폭력범죄...
사회 | 2017-06-22 16:46:44
서울대 자율주행차 스누버3, 사상 처음 국내 일반도로 누볐다
서울대학교 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센터장 서승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차 스누버의 자율주행을 시작했다. 국내 일반도로에서 ...
경제 | 2017-06-22 15:57:04
반세기 만 청와대 앞길 24시간 완전 개방…시민 편의 최대 보장
열린 청와대를 강조하는 문재인 정부가 50년 만에 청와대 앞길을 완전히 개방한다. 22일 청와대 대통령경호실은 26일부터 청와대 주변 5개 검문소의 평시 검문을 하지 않고 하루 2...
정치 | 2017-06-22 14:41:39
금융위, 성희롱·성폭력 사건 ‘무관용 원칙’ 적용…훈령 공표
지난해 사무관이 산하 금융기관 여직원을 성폭행한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금융위원회가 12일 ‘성희롱·성폭력 예방 지침’ 훈령을 공표하며 성범죄 사건에 대한 ‘무관용의 원칙’을 선...
사회 | 2017-06-22 14:28:13
세월호 선조위, "선체조사 본격 실시할 여건 마련"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위원장 김창준·이하 선조위)가 23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만에 있는 선조위 회의장에서 6자 전원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선체조사에 필요한 안건을 의결한다. '선...
사회 | 2017-06-22 13:55:04
충주 인터넷 수리기사 살해범 “누가 오든 해치기로 마음 먹었다”
인터넷 수리기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50대 남성이 사전에 계획하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피의자 A(55·남)씨가...
사회 | 2017-06-22 12:52:33
여야, 추경 고비 넘지 못하고 합의 실패…우원식, "한국당 너무하다" 눈물
"자유한국당 정말 너무합니다." 22일 오전 여야 4당 원내대표의 국회 정상화 합의가 결렬한 후 기자회견을 연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회담 과정을 설명하다 눈물을 보이며 ...
정치 | 2017-06-22 12:00:41
서울시민 32.7% 안전관리 ‘불만족’…‘생활·강력범죄’ 가장 위험하다 느껴
서울시민 절반가량은 재난·사고 등에 대해 위험하다고 느끼며, 행정기관의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서는 대체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이 최근 펴낸 ‘위험과 안전 ...
사회 | 2017-06-22 10:34:42
“동물학대로 이어지는 개농장 단계적 폐쇄 공론화 시작해야”
개를 배터리 케이지로 불리는 좁은 철장에 평생 가두고 사육하거나 도살하는 이른바 개농장을 단계적으로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정미 정의당 의원과 ...
사회 | 2017-06-22 10:07:46
인사청문회 합의했지만 추경이 문제…22일 국회 정상화 분수령
국회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청문보고서 채택을 시작으로 다른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일정을 잡기 위해 상임위 회의에 들어간다. 문재인 대통령이 야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강경화 외교...
정치 | 2017-06-22 08:32:52
건강 이상설 심은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곧 퇴원한다"
배우로 활동하다 정치인의 아내로 살고 있는 심은하 씨가 약물 복용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심 씨는 최근 자신의 건강이상설이 확산하자 21일 공식 입장을 내고 "...
연예 | 2017-06-21 21:52:18
‘朴 탄핵 불만’ 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집행유예 선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기각을 위한 집회 현장에서 탄핵결정에 불만을 품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
사회 | 2017-06-21 17:40:53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분야별 주요뉴스

| 정치 | 경제 | 사회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 북한

이전 다음

TODAY 뉴스

더보기

‘여중생 집단 성폭행’ 2심도 중형 선고…법원 “사람이 할 수 없는 일”
여중생 2명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해자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1심보다 더 무거운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9부(부장판사 함상훈)는 2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한 모(22) 씨와 정 모(21) 씨에게 징역 7년, 김 모(22) 씨와 박 모(21)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한 씨의 형량은 1심과 동일하고, 정 씨, 김 씨, 박 씨의 경우 1심보다 형량이 1년씩 늘어났다. 재판부는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던 다른 김 모(22)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또 다른 김 모(22) 씨에게는 원심과 동일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