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인터뷰

이춘근 박사
"3번째 로켓발사, 북한이 가는 마지막 길"
홍태경 교수
한반도 지진, 전조 무시하면 크게 당한다
박선규 SMU회장
세계로 수출하는 ‘새마을운동 프로젝트’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
돌아온 ‘현의 마녀’ 정경화 , 그녀의 '인생3막'
이재명 성남시장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이고 머슴이다”
정성장 박사
“냉혹한 지도자 김정은, 호락호락 하지 않다”
박영숙 대표
“인류 최대 위기 직면…공멸할 순 없어”
김태원 그룹 부활 리더
“모든 우연은 삶의 기적으로 이어진다”
안희정 충남도지사
신토불이 정신으로 新농촌혁명 꿈꾸다
정재훈 지경부 에너지자원실장
“값싸고 품질 좋은 ‘알뜰주유소’가 高유가 대안”
박서보 화백
“21세기는 스트레스 병동…예술이 치유 기능해야”
이욱교 박사
지구온난화 직격탄, 뎅기열·웨스트나일 토착화 가능성↑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320만 고리원전 직격탄, 한반도 회생 불가"
정철 박사
“인간이 만든 0.8℃의 변화, 사이클론을 강하게 만들었다”
김규민 감독
“듣고 싶은 만큼만 듣는 것은 진실이 아니다”
김소구 고문
“월성원전 부근 지하 10km에 규모 50km 활성단층 있다”
양이원영 환경연합 국장
후쿠시마 확률 1천만분의 1, 核방사능 100%안전은 없다
윤덕민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北 1천개 核탑재 미사일 청와대 타격시 중추신경 마비"
서균렬 교수
“언론은 잠잠하지만 일본 후쿠시마는 끓고 있다”
윤성효 교수
20년째 백두산 화산 연구, ‘이 사람’ 부산대 윤성효 교수
정태명 교수
“해커 공격으로 '어둠의 순간' 맞을 수도 있다”
김규한 교수
“동해안 규모 9.0 지진, 만년에 한 번…그 한 번이"
토모츠카 타카야마 교수
“자연 재앙 한계는 측정 불가…도피가 제일 좋은 방책”
현호남 원장
“타국에서 환갑잔치도 못해본 교민들, 마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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