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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만 고리원전 직격탄, 한반도 회생 불가"
서울 월계동 방사능 유출 사고를 통해 격변한 시민들의 인식을 확인했다. 혹시 내 아이에게 피해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주부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방사능 측정기까지 들게 했다. 방사능에 대한 두려움이 생활 속에 깊숙히 파고든 단면이다...
일반 | 2011-11-12 01:46:00
“인간이 만든 0.8℃의 변화, 사이클론을 강하게 만들었다”
인간의 활동이 태풍을 강력하게 만드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강력한 증거가 나왔다. 광주과학술원(GIST) 환경공학과 정철(41) 박사와 미국 버지니아공대 아마토 에반 교수는 공동연구를 통해 “블랙카본을 비롯한 입자에 의해 태풍이 강해진다...
일반 | 2011-11-13 01:08:00
“듣고 싶은 만큼만 듣는 것은 진실이 아니다”
영화 ‘겨울나비’ 김규민(37) 감독은 북한 황해북도에서 태어나 7살 때 처음으로 공개 총살장면을 목격했다. 공개처형이 끝난 후 그는 사람이 어떻게 죽었는지 궁금해 친구들과 함께 현장을 빙빙 돌며 뛰어 놀았다. 그에게 지극히 일상적인...
일반 | 2011-07-02 00:15:09
“월성원전 부근 지하 10km에 규모 50km 활성단층 있다”
“재난에서 재난을 배운다”는 말이 있다. 방재학의 핵심이자 기본인 이 말대로 인간은 재난을 겪으며 미래에 닥칠 또 다른 재난을 대비한다. 지난 3월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동일본 대지진’은 우리가 배워야 할 ‘재난’인...
일반 | 2011-06-11 13:15:00
후쿠시마 확률 1천만분의 1, 核방사능 100%안전은 없다
지난 3월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가 발생한지 2달이 지났지만 핵방사능 공포는 여전하다. 원전 사고 이후 한달 동안 규모 5.0이상의 여진이 4백번을 넘었다. 강력한 지진이 단 한번이라도 후쿠시마를 강타한다면 전무후무한 최악...
일반 | 2011-06-06 10:00:00
"北 1천개 核탑재 미사일 청와대 타격시 중추신경 마비"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 기술을 완성단계에 이르렀다면 산술적으로 1천여기의 스커드 미사일은 한반도 전역을 초토화 시킬수 있는 핵미사일 무기가 된다. 세계 4위의 미사일 개발수준을 자랑하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수준상 후방지역인 일본...
일반 | 2011-06-06 13:44:00
“언론은 잠잠하지만 일본 후쿠시마는 끓고 있다”
일본 동북부 지방에 규모 9.0의 강진과 초대형 쓰나미가 강타한지 두 달 반이 지나고 있다. 지진 피해에 대한 관심은 사그라졌고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언론 보도도 대폭 줄었다. 국내에서 보도하는 후쿠시마 원전 동향은 대...
일반 | 2011-05-25 22:05:27
20년째 백두산 화산 연구, ‘이 사람’ 부산대 윤성효 교수
백두산은 북한 양강도 삼지연군과 중국 지린성 경계에 있으며 최고봉은 장군봉(해발고도 2750m)이다. 천지 수면의 해발고도는 2189m이며 최대 수심은 374m
일반 | 2011-05-09 12:52:11
“해커 공격으로 '어둠의 순간' 맞을 수도 있다”
농협 전산망 장애사건이 북한 정찰총국이 관여한 초유의 사이버테러로 드러나면서 한국 사회의 취약한 보안 체계에 적신호가 켜졌다. 검찰의 중간수사 발표에 따르면 범인들은 7개월 이상 농협 협력업체인 IBM 사의 노트북을 집중 관리...
일반 | 2011-05-06 09:25:59
“동해안 규모 9.0 지진, 만년에 한 번…그 한 번이"
일본 동북부 지방을 초토로 만든 ‘3.11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한지 한 달 반을 넘기면서 지진과 쓰나미에 대한 세인의 관심은 사그라졌지만 과학자들은 여전히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우리나라 동해에서 거대지진이 발생할 경우 예상할 수...
일반 | 2011-04-29 17:42:28
“자연 재앙 한계는 측정 불가…도피가 제일 좋은 방책”
‘3.11 동일본 대지진’은 거대한 자연 앞에 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한 지 단적으로 보여줬다. 11일로 지진 발생 꼬박 한 달이지만 당시 일본 동북부 지방을 초토화한 살인적인 쓰나미 위력은 아직까지 생생하다. 쓰나미는 지난 곳을 모두 ...
일반 | 2011-04-11 21:24:06
“타국에서 환갑잔치도 못해본 교민들, 마음 아파요”
한국차생활예절교육원 ‘산다여(山茶如)’ 현호임 이사장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문예원 산다여지부 현호남 원장은 요즘 부쩍 할 얘기가 많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독일의 ‘산다여 전통문화축제’ 준비 때문이다. 특별히 올해는 교민 1세대를 위...
일반 | 2011-04-05 0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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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세월호피해지원법 시행령 ‘배상금 받은 후 이의제기 금지’ 위헌 결정
세월호 유족에게 국가배상금을 받은 이후 이의제기를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하도록 규정한 ‘4·16 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하 세월호피해지원법) 시행령 조항은 헌법에 어긋난다는 결정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29일 세월호 참사 유족 10명이 제기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세월호피해지원법 시행령 제15조 일부가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재판관 6명은 위헌, 2명은 각하 의견을 냈다. 위헌 결정이 난 부분은 세월호피해지원법 시행령 제15조 별지 제15호 서식(배상금 등 동의 및 청구서)에서 ‘신청인은 배상금 등을 받았을 때에는 (중략) 4·16세월호참사에 관하여 어떠한 방법으로도 일체의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임을 서약합니다’라고 명시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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