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TODAY 뉴스

더보기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부…소녀상은 증오의 상징” 美주재 총영사 망언 파장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브룩헤이븐스시 블랙번파크2 시립공원에서 30일(현지시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시노즈카 다카시 애틀랜타 주재 총영사관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가리켜 ‘매춘부’라고 망언했다. 주 지역 언론인 ‘리포터 뉴스페이퍼’의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시노즈카 총영사관은 블랙번파크2에 소녀상을 건립하면 안된다고 반발하며 시의회에 건립 승인 결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매체와 인터뷰에서는 “일본 군대가 2차 세계대전 중 한

많이 본 뉴스